회색빛 차가운 콘크리트 빌딩 숲, 매연을 쉴새없이 뿜어대는 움직이지 않는 차량들,
앞만 보고 바삐 걷는 지하도속 군중들, 그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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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볕도 들지않는 음지속 한 귀퉁이에 설치된 작지만 아담한 조경물. 그 속에서
들리는 조용한 물소리. 한 쪽에 쭉쭉 뻗어 서있는 대나무. 아---.!!!
가슴까지 시원하구나.!

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 모습에서, 잠시나마 일상에서라도
자연의 향내를 느끼면서 휴식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.
비록 빛도 안들고 물도 못주고 관리도 할 수 없는 최악의 장소일지라도
이 잠시의 행복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입니다.

신용과 믿음으로 고객에게 다가설것입니다.
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애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.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대 표 송 상 모